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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eb Servant 04/18/2006 17109
Subject: 금란교회 웹사이트에서
김 달 연 (2003-05-23 17:59:48, Hit : 85, Vote : 0)

[re] 전문가...


그렇게 아름다운 천상의 멜로디를 내기위하여 얼마나 수고하고 애썼을까...
이 소리를 내기까지 분명 많은것을 희생하였을텐데.....
정말로 전문가이다. 너무나도 자신있게 그러나 주님앞에 겸손히 그분은 주님을 찬양하고 있었다...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불평불만이 늘었을뿐...나는 아무것도 희생하고..포기한것이
없었다...
지금 희생하며 준비할것이무엇일까~
나는 무엇에 전문가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될까~



>지난 수요일, 저녁예배를 드리신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그날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날 김애자 집사님(맞나요?)의 피아노 찬양은
>또한번 다시 듣고 싶은, 말 그대로 천상의 멜로디였습니다
>
>하지만, 그날 저를 감동시킨 건 멜로디보다 집사님의 모습이었습니다
>
>악보를 안보고 연주하는 것도 제겐 작은 감동이었는데...
>눈을 감고 온몸과 마음으로 연주하던 그 모습은
>집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마음을 흠뻑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피아노 건반 하나하나에 집사님의 생명을 실어 하나님을 찬양하던 그 모습은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고, 또한 제게 도전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
>피아노를 통해 하나님을 가장 영화롭게 찬양함으로 삶을 드린 집사님은
>아마도 피아노에 생명을 걸고 피나는 연습과 노력, 훈련을 통해
>오늘의 모습을 이루셨겠고, 앞으로도 끝없이 달려가시겠죠 (주님나라 갈 때까지)
>
>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
>나는 과연 무엇에 미쳐서, 무엇에 생명을 걸고 살아가고 있나...
>주님께서 내게 다시 허락해주신 귀한 생명을 가지고 허송세월하는건 아닌가
>너무 게으르고 나태하게, 많은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면서
>
>다시한번 내가 생명을 걸었던 것들을 상기시키며 재확인했습니다
>
>저는 예수님의 사랑에 미쳤고, 또 그사랑을 전하기 위해 선교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저희 학교 총장님의 말씀처럼 선교에 미쳐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말로만의 생명을 건 사랑, 선교가 아니라......
>김애자 집사님처럼 온 몸과 마음과 영혼을 실은 그러한 몸짓, 고백을 드리고 싶습니다
>
>왜냐하면 우리 예수님이 저의 생명이 되시니까요 *^^*
>
>그러기위해서 더욱 열심히 훈련하고, 연습하고, 준비해야겠습니다
>
>우리 주님께 더욱 귀하고 빛나는 열매를 돌려드리기 위해서....
>
>
>더불어, 제자신에게 한 질문을 여러분들에게도 해보고 싶습니다 (^^)
>
>사랑하는 우리 금란의 청년들은 무엇에 생명을 거셨습니까?
>가장 귀한 우리 주님께 무엇을 통해 젊음을 기꺼이 바치시겠습니까?
>
>.............................. !!
>


△ 요한웨슬리 회심기념 찬양대회 - 단체 사진 ^^*
▽ 예배 지각안하기 (포스터) [2]


기독교 대한감리회 금란교회.
(우)131-803 서울 특별시 중랑구 망우1동 340-1, 대표전화/02-490-7000 Fax/02-436-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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