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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은혜의 강가에서 10/29/2011 16775
Subject: 찬양 사역자 김 애 자 집사님~~ 감사해요!!
사랑하는 김애자 집사님!
하나님을 찬양하는 피아노 연주를 귀가 아닌 가슴으로 들었어요.
CD 도 여러장 구입했는데 아직 한 장으로만 반복해 들어도 그 날의
감동이 어찌나 큰지...평생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어요.
피아노 건반 위에서 춤사위 펼치는 손가락과 왜소한 체격이신데
그렇게 많은 곡들을 한 번에 연주해 주셔서 경이로웠습니다^^

찬양을 연주하시기 시작할 때 부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구요.
하나님의 은혜가 깊어갈 수록 먼저 하늘 나라로 떠난 아들의 모습을
가슴 저리게 만날 수가 있었어요.
제 뱃속에서부터의 태동을 느끼고, 태어나고 자라감에 따라 엄마라는
이름을 기쁨과 감사로 선물해 준 아들의 해맑은 웃음 소리, 뛰어 놀던
모습, 착하고 고운 심성으로 자라 어른이 되어서 군대 갔을 때 키가
크고 몸이 말라 군복을 입어도 썩 잘 어울리던 아들의 늠름한 모습과
부드러운 음성이며 말할 때 잔잔한 미소까지.... 다 보게 되었어요.

너무나 크고 놀라워 거의 2주동안은 찬양 사역자 김애자 집사님의 피아노 찬양 연주만 반복해 들으며 아무 것도할 수가 없을 정도집사님의 피아노 피아노 연주의 감동이 오래가다 보니 글도 제대로 쓸 수가 없었어요.
피아노 연주를 통해 ¨ 심령이 상한 자를 이렇게도 치료하시는구나!¨ 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구요. 김애자 선교사님께 정말 감사해요.
제가 CD 살 때 울면서 사인 받았잖아요.

참 좋으신 하나님을 피아노 연주로 감동과 은혜를 나누어주시는 집사님! 이 땅에 더 많은 상처와 고통으로 절규하며 신음 하는 사람들에게 하늘
나라의 위로와 소망을 주는 사역 감당하시려면 더욱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느 곳에 가시든 시공간을 초월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셔서 귀하게 쓰임 받으시는 모습 무척 아름답고 멋지십니다.
피아노 연주 사역으로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 백성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날의 은혜와 감동을 간직한 성도 올림
Track URL http://www.aijakim.org/mission/pvpros.cfm?do=view&boardregno=153&boardno=496&boardregyear=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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